기고/인터뷰

주세르비아공화국대사, 주재국 언론(Diplomacy&Commerce) 인터뷰
출처
외교부
작성일
2021-07-06
원본URL
https://www.mofa.go.kr/www/brd/m_4096/view.do?seq=307019&srchFr=&srchTo=&srchWord=&srchTp=&multi_itm_seq

□ 매체 및 인터뷰 일시 : Diplomacy&Commerce(`21.5.24.)

□ 주요 내용


o P4G는 UN SDG 및 파리 기후변화협정 이행을 위해 정부ㆍ기업ㆍ시민사회간 긴밀한 파트너쉽을 활용하는 범세계적 환경보호 플랫폼으로, 정부는 정책방향과 자금 제공, 기업은 투자, 시민사회는 혁신과 행동모니터링을 통해 동 과정에 참여함.

- 공적부문 뿐만 아니라 민간부문의 이해관계자를 포괄하고 있고, 선-후진국간 가교역할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투자기반 접근을 통해 행동 지향적 해법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접근방식과 차별적


o 한국은 금번 P4G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파리협정 및 지속가능한 성장 목표 이행을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를 강화하고, 금년 11월 개최되는 제26차 유엔기후변화 협약당사국총회(COP26)의 디딤돌 역할을 하며, 더 나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만들 수 있기를 희망함.


o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에 있어 다른 의견들이 있지만, 어느 한 국가로는 할 수 없으며 국제사회가 함께 협력해야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점에는 이견이 없는 바, 국제적 파트너쉽을 강화하고 실제 행동으로 개도국들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P4G의 장점이 있음.

- 현재 파트너쉽 사업 중 라틴아메리카에서 시행되고 있는 ZEBRA 사업 소개

-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경제 회복을 환경친화적으로 하는 정책이 향후 감염병 발생 억제 및 보다 지속가능한 경제발전에 유리


o 한국은 급속한 산업화와 경제성장에 따른 환경문제를 경험한 바, 작년 말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피해 회복을 목표로 그린뉴딜 정책을 발표하였으며, 향후 P4G와 같은 국제협력을 통해 국제사회에서 녹색성장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함.

- 환경보호를 위한 개인의 작은 실천이 모이면 다음세대에게 보다 나은 미래 제공 가능.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