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에서는 일부 기능을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재외동포청
한상넷
스터디코리안
한국어
ENGLISH
Русский
로그인
회원가입
재외동포 지원
재외동포 사업
사업공지
사업신청
보조금 공시
재외동포 광장
재외동포 이모저모
해외통신원 소식
한인회 운영사례
재외동포 소식
재외동포 뉴스
재외동포 문학
역대 문학상 수상집
세계한인회장대회
세계한인회장대회 소개
정보센터
공지 및 유관기관소식
정부소식
동포청 소식
최근소식
기고/인터뷰
한인회 단체 총람
세계 한인회 총람
재외동포 이해
재외동포의 정의
재외동포사회 형성과정
재외동포 역할 및 모국기여
재외동포 통계자료
해외이주신고자 현황
재외동포 유관기관 정보
코리안넷이란?
전체메뉴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LISH
Русский
재외동포 지원
재외동포 사업
사업공지
사업신청
보조금 공시
재외동포 광장
재외동포 이모저모
해외통신원 소식
한인회 운영사례
재외동포 소식
재외동포 뉴스
재외동포 문학
역대 문학상 수상집
세계한인회장대회
세계한인회장대회 소개
정보센터
공지 및 유관기관소식
정부소식
동포청 소식
최근소식
기고/인터뷰
한인회 단체 총람
세계 한인회 총람
재외동포 이해
재외동포의 정의
재외동포사회 형성과정
재외동포 역할 및 모국기여
재외동포 통계자료
해외이주신고자 현황
재외동포 유관기관 정보
코리안넷이란?
전체메뉴 닫기
재외동포 광장
재외동포 이모저모
해외통신원 소식
한인회 운영사례
재외동포 소식
재외동포 뉴스
재외동포 문학
역대 문학상 수상집
세계한인회장대회
세계한인회장대회 소개
Main page
재외동포 광장
재외동포 소식
재외동포 뉴스
재외동포 뉴스
URL복사
프린트
페이스북
Main page
재외동포 광장
재외동포 소식
재외동포 뉴스
재외동포 광장
재외동포 소식
재외동포 뉴스
전세계에서 일어나는 재외동포 소식을 빠르게 전해드립니다.
게시글 검색
검색기간
~
종료조회기간
보기조건 갯수 선택
10개 보기
20개 보기
30개 보기
1/536
페이지
(전체 5360)
검색분류선택
제목
내용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토론토국제영화제 무대에 ‘K-컬처·관광’ 뜬다
토론토국제영화제 무대에 ‘K-컬처·관광’ 뜬다 한국문화원·관광공사, TIFF 연계 대규모 홍보 전개 한국영화 6편 공식 초청…이창동 감독 ‘버닝’ 특별상영 토론토국제영화제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토론토서 강영자 재외기자 세계적인 영화 축제인 토론토국제영화제(TIFF)를 무대로 한국 문화와 관광의 매력을 알리는 행사가 펼쳐진다. 주캐나다한국문화원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캐나다 토론토 킹 스트리트 페스티벌 스트리트 일원에서 ‘All About K-Culture & Travel’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 2026)와 연계해 한국 전통문화와 K-컬처, 한국 관광의 매력을 현지인과 세계 영화팬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토론토국제영화제 무대에 ‘K-컬처·관광’ 뜬다 출처 : 재외동포신문
2026.09.04
사할린동포 자녀, 부모 사망해도 영주귀국 신청 가능해진다
사할린동포 자녀, 부모 사망해도 영주귀국 신청 가능해진다 사할린동포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등으로 사할린으로 이주한 사할린동포가 사망해도 그 자녀가 내년부터 영주귀국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신청과 대상자 결정 시기도 한 달씩 앞당겨짐에 따라 영주귀국 일정도 앞당겨진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사할린동포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이하 사할린동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지난 1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사망한 사할린동포의 사망 당시 배우자와 자녀, 자녀의 배우자까지 영주귀국 지원 대상에 포함하도록 개정된 '사할린동포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사할린동포법)이 오는 11일 시행되는 데 따른 것이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사할린동포 자녀, 부모 사망해도 영주귀국 신청 가능해진다 출처 : 연합뉴스
2026.09.04
K-무비의 진화... 한국·필리핀 합작 영화, 필리핀 극장가 개봉
K-무비의 진화... 한국·필리핀 합작 영화, 필리핀 극장가 개봉 한국 콘텐츠 기획력과 필리핀 현지 인프라 결합… 전 분량 올로케이션 촬영 박은혜·남우현·한재석·정장환 감독 등 출연진 총출동, 마닐라 로빈슨 갤러리아서 레드카펫 성황 베트남 흥행 신화 이을 아시아 공동 제작 프로젝트로 관심 박정연 재외기자 한국과 필리핀의 영화인들이 손을 잡고 제작한 범죄 액션 영화 ‘납치 48시간(THE GUARDIAN)’이 9월 2일(현지시각) 필리핀 전역에서 정식 개봉했다고 배급사 누리픽쳐스가 밝혔다. ‘납치 48시간’은 필리핀에서 성공한 사업가 미진(박은혜)이 한인 범죄 조직의 농간으로 도박 빚을 지고 납치되자, 태권도 국가대표를 꿈꾸던 아들 도준(남우현)이 조직을 상대로 엄마를 구출하기 위해 벌이는 긴박한 48시간의 사투를 담은 작품이다. 영화 전 분량이 필리핀 올로케이션으로 촬영됐으며, 남우현의 스크린 데뷔작이자 박은혜의 주연, 한재석의 악역 변신으로 기대를 모았다. 연출은 정장환 감독이 맡았다. 앞서 지난 6월 국내 극장가에서 먼저 선보였던 이 작품은 이제 주무대인 필리핀 현지 공략에 본격�
2026.09.04
KF, 해외 미술관 큐레이터 15명 초청해 한국 미술 알린다
KF, 해외 미술관 큐레이터 15명 초청해 한국 미술 알린다 서울·제주서 워크숍 '큐레이팅 코리아' 개최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사장 송기도)은 세계 유수 미술관에서 활동하는 현대미술 큐레이터 15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한국 미술을 알리는 워크숍 '큐레이팅 코리아 2026'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7박 8일 일정으로 열리는 워크숍에는 영국 테이트 모던, 미국 뉴 뮤지엄, 홍콩 엠플러스, 네덜란드 스테델릭미술관, 독일 함부르거 반호프 현대미술관, 일본 모리미술관과 도쿄도 현대미술관, 브라질 상파울루미술관, 멕시코 후멕스 미술관, 인도 국립현대미술관 등의 큐레이터들이 참여한다. 서울과 제주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국내 주요 미술관과 갤러리를 방문하고 작가들의 작업실을 찾아 한국 미술의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하는 기회를 가진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KF, 해외 미술관 큐레이터 15명 초청해 한국 미술 알린다 출처 : 연합뉴스
2026.09.04
한국 책 부족했던 전세계 한글학교에 단비...7천 권 간다
한국 책 부족했던 전세계 한글학교에 단비...7천 권 간다 재외동포청·출판진흥원 협약…70개 한글학교에 우수 한국도서 지원 아동·청소년 도서부터 소설·수필까지…10월 말부터 순차 배송 유럽·러시아·CIS부터 시작…차세대 한국어·문화 교육 지원 왕길환 기자 해외 한글학교에 한국 책 7000여 권이 전달된다. 한국어 교재에 머물지 않고 아동·청소년 도서와 소설, 수필 등 다양한 한국 문학을 보급해 차세대 동포들의 독서와 한국문화 교육을 돕는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승수 )은 2일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 전 세계 70개 한글학교에 우수 한국도서를 지원하기로 했다. 해외 한글학교들은 그동안 예산과 배송 문제 등으로 한국 도서를 충분히 확보하기 어려웠다. 이번 사업은 이런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책 자체를 교육 인프라로 지원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한국 책 부족했던 전세계 한글학교에 단비...7천 권 간다 출처 : 연합뉴스
2026.09.04
김경협 재외동포청장, 캄보디아 프놈펜한글학교 방문…동포교육 현장 점검
김경협 재외동포청장, 캄보디아 프놈펜한글학교 방문…동포교육 현장 점검 8월 29일 프놈펜한글학교 찾아 운영 현황과 교육 여건 확인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 갖고 해외 차세대 교육 지원 방안 논의 홍기원 국회의원, 김창룡 대사 동행…학교 시설·수업 공간 둘러봐 박정연 재외기자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8월 29일 오후(현지시각) 캄보디아 프놈펜한글학교(교장 정인솔)를 방문해 학교 운영 현황과 동포 자녀 교육 여건을 살피고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방문에는 홍기원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과 김창룡 주캄보디아 한국대사가 동행했다. 이번 방문은 캄보디아 내 동포 자녀들을 위한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현황을 확인하고, 해외 차세대 교육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뤄졌다. 간담회에는 정인솔 프놈펜한글학교장을 비롯해 방순옥 교무주임, 권정연 총무, 황순정 운영위원장, 고석규·천만종 운영위원, 구양주 프놈펜한국국제학교장이 참석했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김경협 재외동포청장, 캄보디아 프놈펜한글학교 방문…동포교육 현장 점검 출처 : 재외동포신문
2026.09.03
제1회 엘살바도르-한국 우정의 날 기념행사
제1회 엘살바도르-한국 우정의 날 기념행사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제1회 ‘엘살바도르-한국 우정의 날’ 기념행사가 엘살바도르 현지에서 열렸다. 주엘살바도르한국대사관(대사 곽태열)은 “엘살바도르한인회(회장 신삼순)와 지난 8월 30일 산살바도르 갈레리아스 쇼핑몰(C.C. Galerías) 1층에서 한·엘살바도르 우정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면서 “이 행사는 ‘엘살바도르-한국 우정의 날’ 기념일 제정 이후 첫 행사”라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지난 5월 7일 엘살바도르 국회는 ‘엘살바도르-한국 우정의 날’(8월 30일) 법안을 통과시켰다. 엘살바도르 국회가 엘살바도르-한국 우정의 날을 8월 30일로 정한 까닭은 이날이 양국 수교 일이기 때문이다. 두 나라는 1962년 8월 30일 수교를 맺었고 그동안 교육, 보건, 기술 혁신 등 여러 분야에서 유대 관계를 다져 왔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제1회 엘살바도르-한국 우정의 날 기념행사 출처 : 월드코리안신문
2026.09.03
호주 멜번, 시드니에서 ‘2026 대양주 취업박람회’
호주 멜번, 시드니에서 ‘2026 대양주 취업박람회’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2026 대양주 취업박람회’가 지난 8월 20일과 21일 호주 멜버른과 시드니에서 열렸다. 코트라에 따르면 올해 박람회에는 한국인 구직자를 찾는 기업 50여 곳과 한국 청년 210명이 참여했다. 20일 멜버른 박람회에는 현지 로컬기업들이 많이 참여했고, 21일 시드니 박람회에는 한국 진출 기업이 중심을 이뤘다. 해외에서 K-푸드가 인기를 끌어서 멜버른 박람회에는 식품 제조, 유통, 외식 서비스 관련 기업이 절반을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호주 멜번, 시드니에서 ‘2026 대양주 취업박람회’ 출처 : 월드코리안신문
2026.09.03
“아리랑은 하나가 아니다”…상하이서 들여다본 한국음악의 마음
“아리랑은 하나가 아니다”…상하이서 들여다본 한국음악의 마음 경기·정선·밀양아리랑부터 장단·시김새까지 철학과 음악으로 풀어낸 한국 전통음악 중국어 강연에 장구·가야금·거문고·대금 연주 100여 명 관객 한국음악에 몰입 “중국 음악과 어떻게 다른가” 질문 이어져 K-팝 넘어 전통음악으로 넓어지는 한류 류제영 재외기자 아리랑은 하나의 노래일까. 한국인에게는 익숙한 질문이지만, 중국 관객에게는 한국음악의 특징을 이해하는 흥미로운 출발점이 됐다. 지난 8월 25~26일 상하이한국문화원에서 열린 렉쳐 콘서트 ‘한국음악의 마음: 철학이 묻고 음악이 답하다’는 강의와 공연을 결합해 한국 전통음악을 들려줬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의 ‘2026 투어링 K-아트’ 사업으로 마련된 자리다. 박소정 성균관대 교수와 김수현 단국대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한국음악에 담긴 정서와 미의식을 풀어냈다. 특히 박 교수는 싱가포르 대학에서 강의한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어로 직접 설명해 현지 관객과 호흡했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아리랑은 하나가 아니다”…상하�
2026.09.03
[동포의 창] 엘살바도르서 첫 '한-엘 우정의 날' 기념행사 개최
[동포의 창] 엘살바도르서 첫 '한-엘 우정의 날' 기념행사 개최 수교 65주년 앞두고 국회서 지정…K-팝 등 한국문화 축제 한마당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주엘살바도르한국대사관(대사 곽태열)과 엘살바도르한인회(회장 신삼순)는 지난 8월 30일 수도 산살바도르 소재 갈레리아스쇼핑몰에서 '제1회 한국·엘살바도르 우정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엘살바도르 국회는 지난 5월 양국 수교 65주년을 앞두고 수교일인 8월 30일을 기념일로 지정했다. 기념식에는 수에시 카예하스 엘살바도르 국회부의장, 엘시 바스케스 엘살바도르 외교부 문화총국장, 곽태열 대사, 신삼순 회장, 하경서 명예영사·카이사그룹 회장 등을 비롯해 재외동포와 현지인 등 4천여명이 참석했다. 대사관 및 한인회는 이번 행사를 K-페스티벌 한마당으로 꾸몄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동포의 창] 엘살바도르서 첫 '한-엘 우정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출처 : 연합뉴스
2026.09.03
첫페이지
이전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페이지
마지막페이지
이 사이트는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으면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