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에서는 일부 기능을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재외동포청
한상넷
스터디코리안
한국어
ENGLISH
Русский
로그인
회원가입
재외동포청 코리안넷
재외동포 지원
재외동포 사업
사업공지
사업신청
보조금 공시
재외동포 광장
재외동포 이모저모
해외통신원 소식
한인회 운영사례
재외동포 소식
재외동포 뉴스
재외동포 문학
역대 문학상 수상집
정보센터
공지 및 유관기관소식
정부소식
동포청 소식
최근소식
기고/인터뷰
재외동포 이해
재외동포의 정의
재외동포사회 형성과정
재외동포 역할 및 모국기여
재외동포 통계자료
해외이주신고자 현황
재외동포 유관기관 정보
코리안넷이란?
전체메뉴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LISH
Русский
재외동포 지원
재외동포 사업
사업공지
사업신청
보조금 공시
재외동포 광장
재외동포 이모저모
해외통신원 소식
한인회 운영사례
재외동포 소식
재외동포 뉴스
재외동포 문학
역대 문학상 수상집
정보센터
공지 및 유관기관소식
정부소식
동포청 소식
최근소식
기고/인터뷰
재외동포 이해
재외동포의 정의
재외동포사회 형성과정
재외동포 역할 및 모국기여
재외동포 통계자료
해외이주신고자 현황
재외동포 유관기관 정보
코리안넷이란?
전체메뉴 닫기
정보센터
공지 및 유관기관소식
정부소식
동포청 소식
최근소식
기고/인터뷰
재외동포 이해
재외동포의 정의
재외동포사회 형성과정
재외동포 역할 및 모국기여
재외동포 통계자료
해외이주신고자 현황
재외동포 유관기관 정보
코리안넷이란?
Main page
정보센터
정부소식
정부소식
URL복사
프린트
페이스북
Main page
정보센터
정부소식
정보센터
정보센터
공지 및 유관기관소식
정부소식
동포청 소식
한인회 단체 총람
재외동포 이해
재외동포 유관기관 정보
코리안넷이란?
사이트맵
대한민국 정부의 다양한 정책과 소식을 코리안넷에서 쉽고 편하게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게시글 검색
보기조건 갯수 선택
10개 보기
20개 보기
30개 보기
1/967
페이지
(전체 9665)
검색분류선택
제목
내용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내년 공무원 시험 바뀐다…'PSAT' 첫 시행, 2월·7월 실시
내년 공무원 시험 바뀐다…'PSAT' 첫 시행, 2월·7월 실시 5급·외교관후보자 '심화' 성적, 7급은 '기본' 성적으로 대체 내년부터 검정시험 형태로 처음 시행되는 공직적격성평가(PSAT) 시험방법·일정과 5·7·9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등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일정이 공개됐다. 인사혁신처는 '2027년도 공직적격성평가 시험계획'과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일정'을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 등을 통해 5일 공개했다. 2026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이 치러진 지난 4월 4일 서울 종로구 경복고등학교로 응시생들이 들어가고 있다.(ⓒ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공직적격성평가 '심화'는 2월 27일, '기본'은 7월 10일 각각 시행되며 원서는 별도 응시 수수료 없이 국가채용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5급 및 외교관후보자 1차 시험은 적격성평가 '심화' 성적으로, 7급 1차 시험은 '기본' 성적으로 대체된다. 내년도 공직적격성평가 시험은 문제해결 능력을 정확히 평가하기 위해 중요·난이도에 따라 상·하 난이도 각 15% 범위에서 문항별 점수에 차이를 두는 차등 배점을 도입�
2026.11.06
고속철도 통합 후 이용객 12.6% 증가…교통비 경감 등 혜택도
고속철도 통합 후 이용객 12.6% 증가…교통비 경감 등 혜택도 두 달간 운임할인·마일리지 등 통해 교통비 부담 515억 원 경감 고객만족도 긍정응답 82.2%…예매 편의·객실 환경 등 개선 지속 고속철도 통합 이후 하루 평균 이용객이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6% 증가했고, 특히 수서 축은 29.5%나 늘었다. 통합 이후 두 달간 운임할인 및 마일리지 등을 통해 국민에게 제공된 혜택은 약 515억 원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는 통합 60일간의 이용 실적과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를 살펴보고, 이용 불편 개선 사항과 향후 계획을 제시했다. 코레일과 SR의 고속철도 통합 운행이 시작된 1일 서울역에 기존 SRT의 자주색 외관에 KTX 표지를 단 열차가 정차해 있다. 2026.9.1.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더 많은 국민이 고속철도 이용, 지역 간 이동도 편리 고속철도 통합으로 좌석 공급과 운행 횟수가 확대되면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일평균 3만 6000명(12.6%) 증가해 이용객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9월과 10월 한 달간 이용실적
2026.11.06
내년 '기초연구' 2조 9102억 투자…지역·청년 연구 지원 확대
내년 '기초연구' 2조 9102억 투자…지역·청년 연구 지원 확대 총 과제 수 1만 8516개 지원…투자액·연구과제 수 모두 '역대 최대'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차관이 지난 8월 3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7년도 예산안 편성 브리핑을 하고 있다.(ⓒ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정부는 내년도 기초연구사업에 2조 9102억 원을 투자해 총 1만 8516개 과제를 지원한다. 투자액과 과제 수 모두 역대 최대 규모다. 특히 신규과제 중 1000개를 지역에 우선 배정하며, 청년 연구자 지원이 전체 개인 신규과제 중 30% 이상을 차지한다. 논문·특허 정량평가를 폐지하고 발표평가와 영문계획서 확대 등 제도도 개선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27년 기초연구사업 시행계획'을 마련해 5일부터 1차 신규과제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내년도 개인기초연구 신규과제는 5318개로 예산 삭감 이전인 2022년과 유사한 수준을 회복했다. ◆ 지역 연구자 및 연구팀 지원 강화 전체 신규과제 5460개 중 약 1000개를 지역에 우선 배정한다. 개인 신규과제의 핵심연구 중 기본연구 A, B에 지역 비중을 40%로 설정함
2026.11.06
다세대·오피스텔 층간소음 기준 강화…모두 49데시벨 이하
다세대·오피스텔 층간소음 기준 강화…모두 49데시벨 이하 중량 50→49dB·경량 58→49dB…바닥충격음 차단 성능 높여 새 표준바닥구조·완충재 품질기준 마련…건축주 선택권은 유지 다세대주택과 오피스텔 등의 층간소음 차단 기준이 중량충격음과 경량충격음 모두 49데시벨(dB) 이하로 강화된다. 강화된 기준에 맞춰 새로운 표준바닥구조와 완충재 품질기준을 마련하되, 건축주는 인정바닥구조와 표준바닥구조 가운데 여건에 맞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현행 체계를 유지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소음방지를 위한 층간 바닥충격음 차단구조기준' 일부개정안을 11월 6일부터 26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서울 광진구 한 아파트 단지에서 층간소음 실측을 진행하고 있다. 2026.10.12.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개정안은 그동안 주택법 적용 공동주택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기준이 낮은 건축법 대상 건축물의 바닥충격음 차단 성능 기준을 강화하고, 완충재의 품질과 시공관리 기준을 함께 정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먼저 건축법 적용 대상 건축물의 바닥충격음 차단 성능 기준을 중�
2026.11.06
유네스코, '한지 문화' 인류무형유산 등재 권고…12월 최종 결정
유네스코, '한지 문화' 인류무형유산 등재 권고…12월 최종 결정 유네스코, 대표목록 등재신청 59건 중 56건에 '등재' 권고 최종 등재 시 한국 인류무형유산 23개 → 24개로 늘어 한지 제작의 전통 지식과 기술, 문화적 실천이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 등재를 권고받았다. 최종 등재되면 한국의 인류무형유산은 23개에서 24개로 늘어난다. 국가유산청은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 산하 평가기구가 한국이 신청한 '한지 제작의 전통 지식과 기술 및 문화적 실천'을 '등재 권고'했다고 밝혔다. 최종 등재 여부는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5일까지 중국 샤먼에서 열리는 제21차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에서 결정된다. 서울 용산구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글로벌 문화축제 추석 한마당'을 찾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지 우드 무드등을 만들고 있다. 2026.9.22(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평가기구는 이번에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 등재신청서 59건을 심사해 한지를 포함한 56건에 등재를 권고하고, 3건에는 정보보완을 권고했다. 평가 결과는 유네스코 무형유산 누리
2026.11.06
고위험군 소아·영유아 코로나19 예방접종 11일부터 시작
고위험군 소아·영유아 코로나19 예방접종 11일부터 시작 6개월~11세 면역저하자·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대상 과거 접종 횟수에 따라 최대 2회 접종…의료진 상담 후 접종 이달 1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면역저하자와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등 고위험군 소아·영유아(6개월~11세)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을 시행한다. 이번 접종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0월 28일 긴급 도입한 소아·영유아용 모더나 XFG 백신을 사용한다. 12세 미만 대상의 국내 허가·승인된 백신이 없는 점을 고려해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도입한 백신으로, 12세 미만 고위험군이 접종할 수 있다. 접종 대상은 면역저하자와 요양병원·요양시설·정신건강증진시설·장애인 및 노숙인 생활시설 입원·입소자다. 접종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nip.kdca.go.kr)의 '예방접종관리'에서 '위탁의료기관 찾기'를 선택해 확인할 수 있다. 15일 대구 서구 중리동 대구의료원을 찾은 65세 이상 노인이 예방접종실에서 독감과 코로나19 동시 유행에 대비해 2가지 백신을 좌·우측 팔에 나눠 맞고 있다. 2026.10.15 (ⓒ뉴스1, 무단 전재-재
2026.11.06
정보공개 비공개 기준 구체화…공개 결정도 이의신청 가능
정보공개 비공개 기준 구체화…공개 결정도 이의신청 가능 건강·안전 정책·감사·연구용역 등 사전공표 대상 확대 폭언·협박성 청구는 종결 가능…정보공개 담당자 보호 강화 공공기관이 정보를 비공개할 수 있는 기준이 구체화되고, 공개 결정이나 정보 부존재 결정에도 이의신청을 할 수 있게 된다. 국민의 건강·안전 정책과 감사·연구용역 결과 등 사전공표 대상 정보도 확대된다. 반면 폭언·욕설·협박 등이 포함된 정보공개 청구는 종결할 수 있도록 해 담당자 보호와 권리남용 방지 장치도 마련한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11월 6일부터 12월 16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2025년 12월 시민단체 활동가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전담 조직(TF)을 구성하고, 관계 부처와 공무원노조 등의 의견을 수렴했다. ◆ 비공개 기준 구체화하고 사전정보 공개 확대 개정안은 비공개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법령상 비밀·비공개, 재판·수사, 공정한 업무수행 지장, 개인정보 보호, 법인 등의 정당한 이익 침해 등 5개 정보 유형의 기준을 구체�
2026.11.06
한글 점자 100주년, 국내 첫 점자 교원 20명 배출
한글 점자 100주년, 국내 첫 점자 교원 20명 배출 점자법 제정 10년, 점자 능력·교육 모두 갖춘 2급…교육 전문성 확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은 4일 '한글 점자의 날'을 맞아 국내 첫 점자 교원 자격(2급) 취득자 20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자 교원 배출은 지난해 개정·시행한 점자법에 따라 점자 교육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시각장애인에게 양질의 점자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제도 운영의 핵심 성과다. '한글 점자의 날'인 4일 인천 연수구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점에서 세상으로 : 훈맹정음 100주년' 전시회를 찾은 한 관람객이 손으로 점자를 읽고 있다.(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특히 한글 점자의 날 100주년이자 점자법을 제정한 지 10년이 되는 해에 첫 점자 교원이 탄생해 앞으로의 점자 교육을 이끌어갈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점자 교원 2급 자격은 300시간 이상의 점자 교육 경력, 점역·교정사 3급 이상 취득, 점자능력 검정시험 초급 이상 등급 합격 등의 요건을 갖추고 적합 판정을 받은 점자 교원 양성과정을 이수한 사람에�
2026.11.05
역대 최대 20억 달러 투자 유치…'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개막
역대 최대 20억 달러 투자 유치…'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개막 국내 최대 외국인 투자 행사…투자기업 R&D센터 3곳 새 지정 7개 글로벌 기업 투자 신고…전체 신고액의 97%가 비수도권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Invest KOREA Summit, IKS)에서 글로벌 기업 7개 사가 역대 최대인 2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신고하고 외국인투자기업 R&D센터 3곳도 새로 지정했다. 투자는 지역과 전략산업에 초점을 맞춰 전체 신고액의 97%(19억 7000만 달러)가 비수도권 투자다. 산업통상부는 4일 국내 최대 외국인투자 유치 행사인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을 이날부터 6일까지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열린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투자 신고식 모습. 2025.10.30 (ⓒ뉴스1, 산업통상부 제공,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번 행사에는 방한 투자가 200여 사를 비롯해 외투기업, 주한 외교사절·외국상의, 지자체, 국내외 언론 등 2000여 명이 참석한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외국인투자 신고액은 360억 달러를 넘어 역대 최대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3분기까지 229억 달러가 신고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8
2026.11.05
K-주소, 첫 해외 수주…우즈베키스탄 기술지원 사업 선정
K-주소, 첫 해외 수주…우즈베키스탄 기술지원 사업 선정 프랑스·스페인 등 유럽 국가와 경쟁해 약 33만 달러 규모 사업 수주 후속 국가주소등록부 구축 사업에 국내 IT·주소정보 활용 기업 참여 지원 한국이 프랑스·스페인 등 유럽 국가들과 경쟁해 약 33만 달러 규모의 우즈베키스탄의 국가주소등록부 구축 기술지원 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사업은 우즈베키스탄 지적청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발주한 컨설팅 사업으로, 주소 행정의 법적·제도적·기술적 기반을 현대화하는 것이 목표다. 한국은 최종 경쟁에 오른 프랑스·스페인·노르웨이·폴란드·헝가리 등과 경쟁해 사업에 선정됐다. 13일 오후 서울 동작구 동작구청 인근 횡단보도에 점자가 표기된 도로명주소 기초번호판이 설치돼 있다. 2023.3.13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국은 우즈베키스탄과 주소 분야 협력을 이어왔다. 2025년 주소체계 현대화 사업 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같은 해 9월에는 주소체계 현대화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2026년에는 역량 강화와 현지 교육·컨설팅을 추진했다. 행안부는 이번 수주 사업이 완성도 높게 마무
2026.11.05
첫페이지
이전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페이지
마지막페이지
이 사이트는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으면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