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을 맞이하여 재외동포재단에서는 경기도 안산시 고잔동에 위치한 ‘고향마을’에 거주하는 사할린 동포 500가구를 대상을 가구 당 쌀 1포대(20kg)를 전달한다.
사할린 영주귀국동포들에 대한 위문품 전달은 동포재단이 98년 이래로 매년 설,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실시 해오고 있으며 위문품전달식은 1월20일 고향마을 아파트 복지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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