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할린 한국문화축제 참석 비롯해 사할린지역 동포사회 현안 파악
김경근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19일부터 나흘간 러시아 유주노사할린스크를 방문 예정이다.
김 이사장은 18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제1회 사할린 한국문화축제 ‘한류열풍’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동 지역 동포단체대표 및 한글학교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동포사회 현안과 한글학교 운영 현황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 제1회 사할린 한국문화축제 ‘한류열풍’
· 기간 : 2012.10.18.(목)~10.24(수)
· 주최 : 주블라디보스톡총영사관, 사할린 주정부(문화부), 주유주노사할린스크출장소·교육원, 사할린주 한인회
· 내용 : K-Pop Music Festival(20일, 사할린국립대 대강당), K-Food Festival(21일, 사할린한인문화센터),
K-TRADITIONAL Music Festival(22일, 악자브레 극장) 등
또, 김 이사장은 사할린한인문화센터에서 동포단체대표와의 간담회를 통해 이 지역 동포사회 현안을 파악한다.
- 사할린한인문화센터는 러시아 정부로부터 임차해 사용하던 부지 임차료가 대폭 상승함에 따라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지난 6월 재단의 부지매입비(8만2천달러) 지원으로 현재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