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한인회를 대표하는 대륙별 한인회 총연합회장 7명은 8일 탈북자들의 인도주의적 처리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 6월 26일부터 서울에서 개최될 ‘세계한인회장대회’ 추진방안 협의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이들 대륙별 한인회 총연합회장들은 7일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 회의를 마치고난 후, 최근 중국 공안당국에 체포된 탈북자들이 강제 북송될 위기에 처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탈북자에 대한 중국 당국의 인도주의적 처리를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첨부 : 성명서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