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중동 한글학교 교사연수회 격려, 디아스포라 국제회의 기조연설 예정
□ 지난 7일부터 요르단, 이스라엘 지역을 순방 중인 김경근 재외동포재단이사장은 8일 ‘아중동 한글학교 교사연수회’에 참석을 시작으로 휴일에도 동포사회 현안 파악을 위해 바쁜 일정을 보냈다.
□ 8일 ‘제1회 아중동 한글학교 교사연수회’에 참석하여 한글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한글교육과 한글학교 운영 현황, 지역동포사회 현황 파악 등을 위해 동포간담회를 가졌다.
□ 토요일인 9일, 주이스라엘한국대사관을 방문하여 현지 동포사회 주요현안을 논의하는 한편, 일요일인 10일에는 율리 에델스타인(Yuli Edelstein) 이스라엘 공공외교부 장관이 주최하는 ‘Global Village 2012’ 공식 환영리셉션에 참석했다.
□ 김 이사장은 11일 개막하는 이스라엘 정부 주최 ‘Global Village 2012’ 회의에 참석, 기조강연을 통해 한국정부의 재외동포정책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 이 회의는 각 국가의 디아스포라와 모국 간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관계 및 모국기여 사례, 각 국의 재외동포정책 등에 대해 논의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