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한인회를 대표하는 대륙별 한인회 총연합회장 9명은 27일 북한의 핵실험 중단을 요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오는 6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한인회장대회’ 추진방안 협의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이들 대륙별 한인회 총연합회장들은 27일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 회의를 마치고난 후, 북한이 지난 2월 12일 강행한 3차 핵실험과 관련해 핵실험 중단과 핵시설 폐기, 핵확산금지조약(NPT) 및 국제원자력기구(IAEA) 체제로의 조속 복귀를 강력히 촉구했다.
첨부 : 결의문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