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개국 154개도시 지회 네트워크 활용…참가국·기업 유치 본격화
섬·해양 산업, 관광·투자까지 확장…실질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김종헌 기자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회장 박종범)가 오는 9월5일부터 11월4일까지 여수지역에서 열리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전 세계에 알리기로 했다.
월드옥타의 75개국 154개 도시에 있는 각 지회 네트워크를 활용해서다.
월드옥타와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록, 정기명, 박수관)는 4월1일 서울 강서구에 있는 코엑스마곡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월드옥타는 30일부터 같은 장소에서 '제27차 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와 '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