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뉴욕협의회(회장 이시화)가 지난 8월 1일 미국 뉴욕 퀸스에 있는 리틀베이파크에서 3.8km 평화걷기대회와 38 줄넘기 챌린지를 진행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뉴욕협의회 자문위원과 지역 동포들을 포함해 8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한반도 모양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리틀베이파크 산책로를 따라 3.8km를 함께 걸었다. 협의회는 이어 분단된 한반도 상황을 알리고자 38번 줄넘기 챌린지를 진행했다. 가족과 지역 주민들이 이 챌린지에 도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