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주애틀랜타한국총영사가 지난 8월 5일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제39회 한미 과학기술학술대회(UKC 2026) 개회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한미 과학기술학술대회는 한국과 미국 과학기술인 1천여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다. 올해 대회는 8월 5일부터 8일까지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있는 ‘옴니 올랜도 리조트 앳 챔피언스게이트’에서 열렸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한미과학협력센터가 공동 주최했다.
대회 기간에는 12개 분야별 전문 학술 심포지엄이 진행됐다. 개회식 기조연설은 1997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윌리엄 필립스 메릴랜드대 석좌교수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