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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의 날’ 발의한 쿼크-실바 가주의원 고별 행사
출처
월드코리안신문
작성일
2026-09-22
‘아리랑의 날’ 발의한 쿼크-실바 가주의원 고별 행사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오렌지카운티와 LA카운티에 지역구를 두고 12년 동안 한인사회와 동고동락했던 샤론 쿼크-실바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이 은퇴한다.

지난 9월 12일 미국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플러튼 커뮤니티센터에서 샤론 쿼크-실바(Sharon Quirk-Silva) 고별행사가 열렸다고 현지 한인언론 <선데이저널>이 보도했다.

샤론 쿼크-실바 하원의원은 아리랑의 날, 안창호의 날, 한글의 날이 캘리포니아주 의회에서 통과되도록 앞장서고, 관련 법안을 발의한 ‘친한파’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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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월드코리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