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한인회와 월드옥타 이스탄불 지회가 지난 5월 20일 튀르키예 백혈병 재단인 LÖSEV에 100,000TL(터키 리라, 약 340만원)을 기부했다.
튀르키예한인회와 월드옥타 이스탄불지회는 앞서 지난 5월 9일 이스탄불 벡시타쉬(Beşiktaş)에서 2026 코리안 페스티벌을 열었고, 이 행사에서 얻은 수익금을 이번에 LÖSEV에 기부했다. LÖSEV는 백혈병이나 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와 성인 환자들을 지원하는 비영리 민간기구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LÖSEV 관계자와 김문정 튀르키예한인회장, 조명종 월드옥타 이스탄불지회 수석부회장 그리고 2026 코리안 페스티벌을 후원한 정진희 소풍그룹 대표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