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조지아서 차세대 정체성 함양·모국 유대감 강화 강연
이민 1.5세대 김현두 대사, 이덕휘 사범, 작곡가 유니스 조 등 참석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조지아 동포사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높이고, 모국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미래 리더십 강연회가 최근 열렸다.
20일 동포사회에 따르면 주조지아 한국대사관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조지아 트빌리시의 한 호텔에서 '2026 차세대 재외동포 정체성 함양 및 글로벌 리더십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대사관이 주최하고, 재외동포청이 지원했다.
조지아힌인회, 조지아 한글학교, 트빌리시 한글학교, 언약모국어 학교 등 동포단체들은 교사·학부모 네트워크를 활용해 행사 참여 홍보와 독려 활동 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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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