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CI, 한인·이민자 대상 건강·복지 서비스 공로 인정
김희식 이사장 “더 많은 주민이 필요한 서비스에 공평하게 접근하도록 힘쓸 것”
왕길환 기자
재미동포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건강·복지와 이민자 지원 활동을 펼쳐온 케이센터(Korean American Community Services·KACS)가 새너제이 지역사회 건강과 웰빙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케이센터는 지난 8일(현지시간) 새너제이에서 열린 아시아계 비영리기관 AACI(Asian Americans for Community Involvement)의 ‘2026 백투스쿨 헬스 페어'(Back-to-School Health Fair)에서 커뮤니티 쳄피언 어워드(Community Champion Award)를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